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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이들과 희망의 숲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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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3회 청운보육원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3회 청운보육원

오렌지라이프, ING생명의 새 이름입니다“행복한 돌잔치에 놀러 오세요!” 지난 20일 서울 청운보육원에서 생일 맞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 선물해 오렌지라이프 고객유지트라이브 산하 임직원이 지난 7월 20일 서울 청운보육원에서 아이들을 위한 돌잔치와 깜짝 생일파티를 열었다. 이날 활동에는 임직원 37명이 참여했으며 돌잔치 외에도 실외 화단정비, 기관 개보수 및 대청소 등의 봉사를 진행했다. 기관에 도착한 임직원들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받은 후 곧바로 봉사활동에 돌입했다. 아이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생활관과 프로그램실 곳곳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아이들의 보물 1호인 장난감 자동차도 하나하나 물로 세척했다. 또 아이들에게 맛있는 점심을 선사하기 위해 손수 재료를 다듬고 부침개 등 여러 가지 요리를 만들었다. 기관 바깥에서는 화단정리가 진행됐다. 폭염 경보가 발효될 만큼 무더운 날씨였지만 임직원들은 기뻐할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화단에 자란 잡초를 하나하나 제거하고 땅을 다졌다. 오후에는 돌잔치와 생일파티 준비가 진행됐다. 임직원은 풍선으로 파티장을 화려하게 꾸미고 형형색색의 포장지로 아이들을 위한 생일선물을 예쁘게 포장했다. 파티장 장식이 끝나자 오늘 돌잔치의 주인공이 입장했다. 고운 한복으로 옷을 갈아입은 아이들은 일일 부모로 변신한 고객전략챕터 윤기숙 과장과 보험금심사SMG 김형익 과장의 품에 안겨 방긋방긋 웃음지었다. 윤기숙 과장과 김형익 과장은 이날 하루 특별한 엄마, 아빠가 되어 돌 스냅촬영부터 돌잡이 행사까지 아이들과 모든 시간을 함께했다. 돌잔치가 끝난 후에는 7월 생일을 맞은 아이들을 위한 생일파티가 시작됐다. 임직원과 아이들은 생일을 맞은 친구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준비한 생일선물을 전달했다. 이어서 진행된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아이들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신나게 춤을 추고 임직원들과 함께 가위바위보, 퀴즈쇼 등 다양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활동은 생일을 맞은 아동들은 물론 보육원 아이들 모두에게 맛있는 간식 박스를 선물하며 끝이 났다. 오렌지희망재단 진선미 팀장은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흔히 하는 활동 중 하나가 가족신문 만들기다. 이때 돌 사진 가져오기 같은 숙제를 받게 되는데 사진이 없는 아이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한다”며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그 어떤 생일보다 의미가 큰 가람이와 지호의 첫 돌을 함께 축하해줘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뜻깊은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8월에는 ‘아동 꿈 찾기 서포터’ 봉사가 진행된다.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IT Group과 재무본부 산하 임직원이 아동들과 함께 직업체험 나들이에 나선다.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2회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2회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오렌지라이프, ING생명의 새 이름입니다 고객인입트라이브 임직원들, 13일 ‘오렌지희망하우스’ 봉사활동 진행 26명 참여해 서울 양재종합사회복지기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원예 봉사활동 등 우리 회사 고객인입트라이브의 ‘2018 오렌지희망하우스’ 봉사활동이 지난 7월 13일 서울 양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고객인입트라이브 임직원 26명은 아이들과 함께 원예 활동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복지관에 도착한 임직원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받은 후 곧바로 시설 개·보수 활동을 시작했다.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에 묻은 이물질은 꼼꼼히 닦아내고 물감으로 얼룩덜룩해진 미술실 책걸상을 하나하나 물로 세척했다. 후원물품 분류 작업도 진행했다. 그간 복지기관에는 많은 후원물품들이 전달됐으나 물건들이 창고에 무질서하게 쌓여 있어 필요한 때에 바로 찾아 사용하기 어려웠다. 이에 임직원들은 지하창고로 내려가 물품 박스를 일일이 개봉하고 계절과 용도에 맞게 후원물품을 다시 분류했다. 이 밖에도 폐기물 처리, 조리실 대청소 등 임직원들은 그동안 기관에서 일손이 부족해 하지 못했던 묵은 일들을 차례대로 해결해나갔다. 오후에는 아동과 함께하는 원예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아이들을 만나기 전에 먼저 토피어리 선물 꾸러미부터 제작했다. 토피어리는 공기정화와 습도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식물로, 더운 여름철 호흡기가 약해지기 쉬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이었다. 임직원은 선물을 받고 기뻐할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손수 수초를 뭉치고 와이어를 감아 귀여운 토끼모양의 토피어리를 완성했다. 그리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많은 말을 정성 가득한 손편지에 담았다. 시계바늘이 3시를 가리키자 수업을 마친 아이들이 속속 복지관에 도착하기 시작했다. 임직원들은 아이들을 따듯하게 맞이하며 준비한 토피어리 선물을 건넸다. 귀여운 토피어리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하나같이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일부 아이들은 임직원이 쓴 편지를 보고 웃음보를 터트리기도 했다. 한 남자 어린이는 “선물 편지에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써있었다”며 꺄르르 웃었다. 선물 증정식이 끝난 후 임직원과 아이들은 각자 짝을 지어 테라리움 만들기를 시작했다. 아이들은 작은 유리병 안에 식물을 심고 색색깔의 모래로 저마다의 개성을 표현하며 테라리움을 알록달록하게 꾸몄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상품개발챕터 박준홍 사원은 "신입사원 연수 때 임직원 봉사를 한 적이 있다. 그때 큰 보람을 느껴 봉사할 기회가 또 있었으면 했는데, 이렇게 오렌지희망하우스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아이들이 양손 가득 선물을 갖고 집에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내 마음이 더 풍성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 20일에는 고객유지트라이브 산하 임직원들이 생일파티를 테마로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어 8월 봉사에는 IT 그룹과 재무본부가 아이들과 함께 직업체험 나들이에 나선다.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1회 혜심원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함께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 1회 혜심원

오렌지라이프, ING생명의 새 이름입니다2018 오렌지희망하우스 첫 임직원 봉사 시행 서울 용산구 아동복지기관 혜심원에 따듯한 나눔의 손길 전해 ‘2018 오렌지희망하우스’의 첫 봉사활동이 지난 6월 15일 서울시 용산구 아동복지센터 혜심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는 Under CEO 산하 임직원 32명이 참여해 아이들에게 건강한 꿈의 터전을 선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활동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됐다. 기관에 처음 방문한 임직원을 위해 권필환 혜심원장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혜심원에 대해 소개했다. 권필환 원장은 “현재 혜심원에는 태어난 지 채 100일이 되지 않은 영아부터 대학생까지 총 60명의 아동 및 청소년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혜심원 원장님을 큰 아빠로 부원장님을 큰 엄마로 부를 만큼 가족의 정과 따뜻한 관심을 그리워한다”고 말했다. 맑고 순수한 아이들과 따듯한 혜심원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자 오렌지라이프 임직원들의 표정은 더욱 진지해졌다.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이 시작됐다. 오전 시간에는 식당·생활관 등 혜심원 곳곳의 묵은 때를 말끔하게 청소하는 작업이 진행됐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장난감도 하나하나 깨끗하게 세척했으며, 오랜 시간 사용해 망가진 가구들을 임직원들이 직접 새 것으로 교체했다. 시설 대청소가 진행되는 동안 혜심원 막내들은 임직원과 함께 나들이를 떠났다. 이날만큼은 임직원들이 아동들의 엄마, 아빠가 되어 아이들의 손을 맞잡고 함께 남산으로 떠났다. 함께 비누방울을 만들고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아이들의 얼굴엔 금세 웃음꽃이 피어 올랐다. 오랜만의 나들이에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자 임직원들 역시 큰 보람을 느꼈다. 오후 시간에는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과 정원 만들기 작업이 진행됐다. 군데군데 벗겨진 화단을 페인트칠 하고 여러 꽃과 식물을 심어 혜심원을 아름답게 꾸몄다. 또 많은 양의 책을 직접 생활관으로 옮기고 정리하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작은 도서관도 선물했다. 임직원들의 손길로 혜심원 곳곳이 새롭게 태어나자 지켜보던 아이들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날 활동은 이성태 오렌지희망재단 사무국장 겸 오렌지라이프 PR&커뮤니케이션실장이 혜심원에 건물 누수 공사를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하며 끝이 났다. 이번 ‘오렌지희망하우스’는 혜심원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 오렌지라이프 가족의 구슬땀 덕분에 아이들은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게 됐다. 또 임직원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아이들이 마음 속 한 구석 빈자리를 따듯한 사랑으로 채울 수 있게 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이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정서적 지지까지 보낼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한편 회사는 오렌지희망재단 출범과 함께 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기 위해 올해부터 매월 2회 정기봉사를 시행한다.오는 7월 봉사는 원예활동, 생일파티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되며 고객인입트라이브와 고객유지트라이브 산하 임직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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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중 스포츠에 재능이 있는
학생을 조기 발굴하고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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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아동/청소년 이용 시설(또는 사회복지기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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